아카메가 벤다!(アカメが斬る!) 5권토라노아나 특전의 위엄




나이트레드의 본거지를 발견한 닥터 스타일리쉬의 공습.


그중에는 세레의 제구인 엑스타스를 소지하고 있는 적을 보고 타츠미가 열받아서 공격을 하지만 고전을 합니다.

하지만 마인이 개입해서 간단하게 처리하고 '...어서와 세레' 감동의 재회.


마인이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였나?



그리고 나젠다가 신 멤버 2명을 데리고 나타나서 닥터일행을 물리칩니다.


닥터 스타일리쉬와의 전투 후는 신 캐릭터 소개도 할 겸 쉬어가는 분위기입니다.


나젠다가 데려온 신 멤버는 제구인간인 스사노오와 변신용 제구를 가진 첼시.


스사노오는 가사만능에 첼시는 좀 제멋대로이지만 착한아이. 타츠미는 또 플래그를 꼽는군요.



이번권은 에스데스의 출현이 적어서 좀 아쉽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에스데스와 타츠미의 재회가 있다고 하니 기대해봐야 할 듯.


근데 진짜 진히로인은 에스데스인가. 아카메의 취급이 동료A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은건 기분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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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사메


우폿테!!(うぽって!!) 8화 감상



이번 화는 보는내내 짜증이 났습니다.

특히 이치로쿠(M16)때문에 말이죠.

학급의 돈을 사적이용, 문화제 준비 중 깽판을 쳐서 학급에 피해를 줌. 예전부터 가벼운 언행으로 계속 눈에 밟혔는데 이렇게까지 해주는군요.


이 작품이 특이한 설정과 가벼운 분위기로 진행 되기 때문에 이런 사소한 일에는 신경쓰면 안되는건 알지만, 이런 무리한 진행을 해주니 참 한심합니다.

이제보니 제작사가 XEBEC이군요.


하긴, 밀리터리와 미소녀의 조합의 최근 트렌트만 따라가는 작품에 뭔가를 기대하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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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사메
캐러멜 BOY
캐러멜 BOY 1 - 10점
모리오 마사미 지음/학산문화사(만화)

모리오 마사미의 캐러멜 BOY.

8년 전 인기 CF스타 '캐러멜 키드' 카노다 슈운이 사는 이웃집에서 베이비시터를 하게 된 모토카.
하지만 많이 자란 캐러멜 소년은 더 이상 달콤하지만은 않은데...
어느 날, 슈운에게 다시 CF 출연 의뢰가 날아든다!!
연하남과의 좌충우돌 러브 코미디♡


개인적으로 덤의 코바야시군(국내명 : 프리티 보이)로 팬이 된 작가인데 모치모치 신령님 때문에 2년 전에 이 작품이 발매가 된 것을 알았습니다. 팬 실격이네요 ㅠㅠ

이번 이야기는 초6(슈운)과 고1(모토카)의 이야기입니다. 덤의 코바야시군의 합법 쇼타가 아닌 리얼 쇼타물.
...인줄 알았는데 초6이 더 어른스럽습니다.

덤의 코바야시군의 캐릭터로 이야기를 하자면,
슈운은 켄고60% + 치히로20% + @
모토카는 야마토를 TS화
슈운 부모는 후부키 & 켄고40%+치히로60%
이런 느낌.

일편단심인 모토카를 괴롭히는 슈운과 당황하는 모토카의 모습이 훈훈합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표지의 소프트아이스크림과 같이 부드럽고 달콤한 이야기.
http://www.madoka.net2012-04-22T13:56:48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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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사메

건슬링거 걸 Gunslinger Girl 14 - 10점


드디어 기다리고 있던 14권이 도착.

이야기가 끝을 향하여 달려갑니다.


가능하면 리뷰에 책 내용은 잘 안쓰는 편인데 이번권은 어쩔 수가 없군요. 스포일러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13권에서 트라우마로 인하여 발버둥치다가 죠제를 쏴버린 헨리에타.
과거 담당관을 죽이고 자신도 자살 한 엘자사건을 회상하며 서로의 머리에 권총을...

엘자사건은 역시 이것을 위한 복선이었습니다.

꿈도 희망도 없는 건글링거 걸의 세계에서 '하지만 살아남았다'같은 전개도 기대 할 수 없고, 둘 다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장면을 보니 이대로 리타이어 확정인 것 같습니다.

이번 권에서만 헨리에타-죠제, 트리엘라-히르샤, 장이 리타이어. 그리고 페트라의 수명이 얼마 안남아 보이는 장면이 연출 되었습니다.

쟈코모 건이 마무리 되었으니 공사본부 방어편인 다음권이나 다다음권으로 완결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쟈코모를 처리한 인물은 상당히 의외의 인물이었습니다. 클로체 형제 중 누가 자코모를 잡느냐가 관건이었는데 말이죠. 더불어 그 과거도 절묘합니다. 복선이 쩔어요.


완결을 예상해보자면 공사본부를 방어 후 공사가 해체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멀쩡한 의체가 없어요. 이번 권에서 헨리에타, 트리엘라가 리타이어. 페트르슈카는 사망플래그가 나왔고, 가장 멀쩡 한 것이 리코 하나 입니다.
아, 클라에스가 있군요. 그런데 본부에 혼자 남아있어요. 이것도 사망플래그 ㅠㅠ

페트르슈카는 사망 플래그가 나왔고, 알렉산드로에 대해 연애감정을 가지고 있으니 산드로를 감싸고 죽지 않을까 싶은데 자코모를 소탕하고 바로 본부로 가게 되려나...아무튼 이것도 기대해봐야 겠네요.

솔직히 전, 다음 권을 읽고도 멘붕하지 않을 자신이 없습니다.


그나저나 작가가 진짜 밀덕이군요. 총기는 물론이고 각종 병기의 퀄리티가 그냥 죽여줍니다. 저번권부터 계속 SCAR가 눈에 띄더군요.


과연 작가에게 자비란 없는가.

이번 권의 감상을 한단어로 말해보자면

WTF!!
http://www.madoka.net2012-04-19T13:24:52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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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사메
방과후 플레이 R
電擊4コマ コレクション 放課後プレイR (DCEX) (コミック)
- 6점
黑笑 練導/アスキ-·メディアワ-クス發行/角川グル-プパブリッシング發賣


일본 여행가서 사온 방과후 플레이 R을 이제야 봤습니다.

아키바블로그에 올라온 기사는 그냥 그림만 봤기에 처음에는 네트워크 게임인 줄 알았는데...
왠걸, TRPG였습니다. OTL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익숙하지 않은 내용이여서 초반에 텍스트로 빽빽하게 채워진 룰설명에서 하차 할 뻔 했네요.

TCG도 소드걸즈 외에는 해본 적이 없어서 이런 장르는 룰 외우는 것에서 부터 지칩니다. 소드걸즈 조차 직접 플레이하면서 궁금한 내용만 메뉴얼이나 공략을 찾아가며 플레이 했기에 많이 벅찼습니다.

아무튼 내용은 부장이 예전에 만든 TRPG게임을 찾아내서 3권까지 나온 등장 인물들끼리 플레이 하는 내용입니다.

부장의 남친(?)은 전편에서의 일도 있어서 그런지 가족여행을 가서 나중에 나오고 부장이 GM역할을 하게 됩니다.

별로 스토리라고 할 것은 없습니다.
작가가 TRPG에 대해 독자들이 알기쉽게 만화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기에 그저 등장인물이 TRPG를 즐기는 내용입니다.

일본이야 TCG게임이 활발하고 트레이딩 카드 전문샵들도 있다보니 이런 내용이 잘 먹힐 것 같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글쎄요.
전작들도 가면 갈 수록 소재들이 코어해져서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들이 없었을텐데 이렇게 낯선 내용이 과연 얼마나 먹힐지 감이 안잡힙니다.

그나마 가장 빵터졌던 장면

방과후플레이R


어째서 겐도우?




http://www.madoka.net2012-04-12T13:15:05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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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사메
ホリミヤ(1) (Gファンタジ-コミックス) (コミック) - 8점
HERO/スクウェア·エニックス
HERO의 웹4컷 만화인 호리씨와 미야무라군은 국내에도 비커님이 번역을 하셔서 보게 된 작품입니다.

원작 4컷 만화도 단행본으로 발매됬었는데 이번에 스토리 만화형식으로 리메이크 되었더군요.
마침 일본에 가게 된 기념으로 사왔습니다. 매장 특전이 없는건 좀 아쉬웠습니다. 이것이 신인 작가의 굴욕.


우선 내용은 원작과 동일. 원작을 충실하게 잘 살린 작풉입니다. 오히려 디테일 해진 부분도 있습니다.

그림체는 얼굴이 약간 길죽합니다.
원작의 동글동글한 그림체에 익숙한 상태에서는 조금 적응에 시간이 걸리더군요.

하지만 호리미야 1권에 해당하는 부분은 원작의 그림체가 좀 거칠었던 시기에 해당하기에 훨씬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또한 시작부터 1권 끝날 때까지 퀄리티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도 장점.

다만, 원작의 개성적인 그림체가 리메이크 되면서 등장인물의 캐릭터성들이 조금 밋밋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원작도 중후반에는 등장인물의 성격이 바뀌거나 캐릭터성이 뚜렷해지는데 과연 호리미야도 그점을 잘 살리게 될지가 의문이군요.

일단 원작을 아시는 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http://www.madoka.net2012-04-06T13:33:47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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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치사메
세일러복과 중전차 6권
세일러복과 중전차 6
6점
노가미 타케시 지음/학산문화사(만화)






















전차덕후 노가미 타케시(野上武志)의 병맛만화 세일복과 중전차 6권입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이 만화는 전차와 미소녀를 감상하는 만화이기 대문에 스토리전개를 신경쓰면 안됩니다.

정체성이 전차와 미소녀밖에 없는 만화인데 이번권은 좀 어중간했습니다.

베니코와 센타우로가 거의 절반 정도의 분량을 차지 한 것이 원인인 것 같은데, 정작 베니코는 캐릭터적으로는 상당히 괜찮은 캐릭터고 센타우로는 해당 전차의 특징인 기동력을 잘 표현했단 말이죠.

뭐가 문제인지 곰곰히 생각 해봤는데 아무래도 벗기 담당인 파이퍼와 백합백합한 마리코의 비중이 너무 적어서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표지의 카츠코프는 초반에 잠깐 나와서 발리고, 양키언니들은 파괴력이 부족하고 후반을 차지한 나사는 노출이 없어요.

결론은 미소녀분이 부족한겁니다.

적어도 베니코의 노출이 좀 더 있었으면 좋았겠습니다만 아쉽네요. 다음권에도 베니코의 노출은 없는 것 같고. 8권까지 기다려봐야 하나...

그나저나 4권에서 19세 판정 받은 뒤로 계속 19세 딱지가 붙어서 나오는군요.
5,6권은 작가가 상당히 자제 했다고 생각하는데...





http://www.madoka.net2012-03-20T13:18:530.3610
Posted by 치사메




그 남자! 그 여자! 특별판 1

그 남자! 그 여자! 특별판 1 - 10점

츠다 마사미 지음/학산문화사(만화)

















그남자! 그여자! 특별판 1권 리뷰

솔직히 말해서 속았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특별판이라길래 번외편인지 알고 질렀습니다.
안그래도 전에 세상에서 제일 미워 번외편이 비슷한 판형으로 발매 된 적이 있고 해서 낚였어요. 같은 학산이고 해서 믿었는데...왜 안알아보고 샀을까요.
평범하게 애장판이라고 하면 될 것이지 특별판이라고 한 학산이 밉습니다.

그건 그렇고 일단 리뷰.
특별판 1권은 구판의 1권~3권 중반까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일본판을 보니 10권까지 나오는 것 같군요.

구판과 비교를 해봤는데 구판이 나온지 10년이 지나다 보니 이번에 새로 나온 문고판은 비교도 안되게 깔끔합니다.
구판의 새책을 산다고 해도 보관상태가 아무리 좋아도 이정도는 안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 구판 모으다가 멈추신 분들이나 새로 구매하실 분들은 특별판은 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잡지 연재시의 컬러 일러스트는 그대로 흑백처리 된 것이 아쉽군요. 문고판으로 새로 그린 듯한 컬러 일러스트 두점만이 맨 앞장에 있습니다.

내용은 생략하고 당연하지만 구판의 각권 후기는 빠져있습니다. 하지만 문고판으로 새로 작성한 후기가 실려있군요.

마지막으로 표지.
일러스트 부분이 부분 코팅 되어 있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하얀색이다보니 나중에는 때타고 변색 될 것이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일러스트 옆에 희미하게 일본판 제목인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이라고 적혀 있는 데 이런 세심한 부분에 신경 쓴 점에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츠다 마시미씨의 팬이라서 이지 왼지 몬스터도 발매 되지 마자 원서를 구입하였는데 국내 정발이 빨리 되서 좌절 한적이 있죠.
이상하게 츠다 마사미씨의 작품으로는 이런 에피소드가 생기는 군요.



Posted by 치사메

絶對可憐チルドレン 29
(少年サンデ-コミックス) (コミック) 10점

시이나 타카시/小學館



























벌써 29권이나온지 한달 정도 됬나요.
아카메가 벤다 4권과 같이 받았는데 이제야 리뷰를 올립니다.

이번 권은 전반이 28권과 이어지는 제너레이션 제로로 전에도 생각했지만 뜬금없는 과거편입니다.
효부와 츠보미의 군시절의 그 사건이 있기 전의 내용인데, 정작 효부가 변하게 된 그 사건에 대해 다룬 것도 아니고, 츠보미와의 만남, 동료들과의 이야기라서 본편과는 큰 연관이 없습니다.
슬슬 진행이 마지막으로 향하고 있는 느낌이 들던데 그 전에 효부에 관하여 그리고 싶었지 않나 싶습니다.

후반의 애즈 타임 고스 바이는 칠드런들이 2학년으로 올라감과 함께 팀과 바렛트가 같은 학생으로 들어오는 내용과 나이의 폭탄 제거 수술, 페더가 모든 기억이 생각 났다며 미나모토를 불러내는 내용입니다.
페더의 정체는 예상 내였고, 페더가 미나모토에게 미래에 관한 기억을 보여 주는 내용이 나옴에 따라 앞으로의 전개가 대략 그려집니다.

다만 GS미카미 극락대작전으로 치면 아스탈로스와의 대결이 클라이막스로 정해진 상황인데 앞으로의 진행을 어떻게 끌어 나갈 지가 문제군요.
에스퍼와 노멀의 전쟁이 나올려면 아직 시간관계상 몇년의 세월이 있어야 하는데 초딩편->중딩편으로 넘어간 것 처럼 휙 지나갈 것인지 아니면 고딩편을 거치고 나아갈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어느정도 분위기가 무르익었으니 조기결착의 가능성도 없는 건 아니지만 현재의 칠드런 상황으로 그것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GS미카미처럼 클라이막스 후 뒷이야기 조금 그리고 끝낼지 블랙팬텀 해치우고 그 뒤를 계속 이어 나가게 될지 어느쪽도 마음에 안드는 선택지인데 과연 어떻게 될까요?

그 전에, 더이상 성장하면 칠드런이라고 할 수가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 29권이었습니다.

p.s. 깨알같은 생존전략.
Posted by 치사메

그림 타시로 테츠야/ 원작 타카히로/ 발매일 2012년 1월 21일/ 가격 600엔/ 출판사 스퀘어에닉스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도저히 기다리다가 못해서 그냥 한권만 발송 했는데 발송 한 다음날 나머지 상품 도착 OTL

토라노아나 특전 일러스트 카드 포함

기존의 한면만 그림이 있는 일러스트카드에서 4면 일러스트 카드로 업그레이드 됬군요.




이번 권의 주인공은 에스데스.

에스데스의 이상형이 밝혀졌습니다.

 
  1. 무엇보다도 장래의 가능성이 중요함. 장군급 그릇의 인물을 자신의 손으로 단련하고 싶다.

  2. 담력이 크고 강한자. 언제라도 위험수 사냥이 가능한 사람

  3. 자신과 마찬가지로 제도가 아닌 변경에서 자란자

  4. 제가 지배하기 때문에 연하를 원합니다.

  5. 순진무구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에스데스가 주최하는 무투대회에 나이트레이드 중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타츠미가 출전하고, 다른 출전자를 쓰러트리고 순진무구한 미소를 짓는 타츠미에게 반한 에스데스.

'이제부터 나의 것으로 해주마' 라며 타츠미에게 목걸이를 채우고 끌고 갑니다.

저런 극S의 캐릭터가 사랑에 빠진 소녀가 되다니 갭모에 캐릭터의 최고봉에 랭킹이 되도 아깝지 않습니다.


결국 어찌어쩌하여 타츠미가 탈출 합니다만 그 후의 에스데스의 대사가 압권.


 
  만약....살해당한다면 그정도 밖에 안되는 남자겠지만 너는 그런 약자가 아니야...


  살아남을 강함을 가지고 있다.

  이상한 일이군...타츠미하고는 다시 만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아니, 만나보이겠다.







에스데스 진히로인 결정.

무사히 돌아온 타츠미에게 아카메가 미소를 지어주지만,
아카메?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라는 기분이 들정도의 파괴력이었습니다.


.....하지만, 작가가 작가인지라 에스데스의 생존 플래그가 너무 희박하군요. 그렇다고 동료가 될 캐릭터도 아니고.

아카메의 동생인 쿠로메도 등장. 아카메 동생다운 성격이지만 이쪽도 생존 플래그가 희박하군요.



그리고 4권에서 가장 신경쓰이는 점. 에스데스 와이셔츠 안에는 아무것도 안입은거죠? 시리도 살짝 보였고..












Posted by 치사메